줄거리:한국 파인 다이닝의 최전선에 선 6명의 오너 셰프들. 우아함과 화려함 뒤편, 주방에서는 1초, 1mm, 0.1g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치열한 사투가 벌어진다. 예술가이자 경영자로서, 매일 생존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오너 셰프들의 현실을 밀착해 전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