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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배 선수인 성훈(박지훈 분)에게 K.O로 패한 도철(정우성 분)은 경기 직후 락카룸에서 성훈과 싸움을 일으키고 권투를 그만둔다. 도철은 권투장 관장의 소개로 간 흥신소에서 같은 나이 또래인 홍기(이정재 분)를 만나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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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인 누명을 쓰고 16년 만에 출소한 양강칠과 지극히 현실적이고 자신에게는 이기적인 정지나, 그리고 이 둘의 운명을 지켜주려는 인간적인 천사 이국수가 만들어가는 기적 같은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